공동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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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집완료

[emart24 이벤트] 줄리안오피_Running women

줄리안 오피 Julian Opie

4400/ 4400조각

100.0%

    *(단위: KRW)

  • 추정가 39,000,000 ~ 45,000,000
  • 모집기간 21.6.22 - 21.7.21
  • 1조각 당 금액 10,000 (플랫폼이용료 0.0% 부가세 별도)

* 구입취소는 [ 마이페이지 -> 거래내역 -> 공동구매 ]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모집완료 상품 제외)

작품정보

작품

  • 제목
    Running women
  • 작가
    줄리안 오피 Julian Opie
  • 재료
    Screenprinted in 21 colours, on Somerset Satin tub sized 410 gsm paper, presented in brushed aluminium frames specified by the artist
  • 사이즈
    152.8 x 156.1 cm
  • 에디션
    Edition of 50
  • 제작연도
    2016




줄리안 오피는 일상을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관찰하여 자신만의 감각으로 회화나 영상에 담아내는 작가입니다.
'Running women'은 'Running men'과 함께 제작된 작품입니다. <Running women>은 화창한 날씨에 조깅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개성넘치는 복장을 한 다양한 인종의 여성들을 픽토그램화하여 러닝하는 인물들의 동작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습니다. 채도가 높은 옐로우 배경색은 작품을 보는이에게 유쾌함을 전달하며, 러닝하는 인물들을 역동적으로 느끼게 합니다. 본 작품은 emart24시와 함께하는 이벤트 상품으로 emart 24시의 브랜드색감과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작품을 소장하는 분들이 emart24시의 이벤트와 더불어 아트투게더에서 준비한 줄리안 오피의 작품을 함께 즐기시길 바랍니다. 

 

보도자료




연합뉴스 "이마트24 "경품으로 미술작품 지분 소유권 받으세요"

*본 작품은 emart24와 함께하는 이벤트 상품으로 조각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본 작품은 액자가 있습니다. 
*본 아트상품은 공동구매 마감이 되지 않을 경우 모집이 취소되는 일반형 상품입니다.
*아트투게더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작품은 CHUBB의 미술보험에 가입하여 화재, 도난에 대비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구매포인트

1. 대중들과 미술시장이 사랑하는 픽토그램화 된 대표시리즈 줄리안 오피의 작품 경향은 1980년대 후반까지 후기-미니멀리즘 혹은 네오 미니멀리즘의 형태로 지속되었습니다. 이후 1991년까지 작품 속 주된 주제는 대부분 고요한 풍경들로 인물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1998년부터 작가의 주변 인물들이 작품 속에  등장하며, 눈을 점으로 표현하는 등의 단순화된 스타일로 구성되었습니다. 2000년대 이후부터는 얼굴과 신체적 특징을 최소한으로 단순화하여 두상을 원으로 표현하는 등 축약된 형식의 인물 표현과 작가의 일상에서 느낀 특정 장면의 순간을 포착하여 그려내고 있습니다.
다수가 동일하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으로 된 언어체계인 픽토그램처럼 줄리안 오피의 작품은 고도로 단순화되고 직관적인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의미가 축약되어 단순화된 신체 이미지들은 줄리안 오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스타일이 되었으며, 전 세계에 그를 알리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2. 앤디 워홀 이후에 가장 대중적인 팝아트 작가 줄리안 오피의 작품들은 달력, 포스터, 버스광고물, 잡지표지, 공공시설물, 쇼윈도우 지하철이나 공항의 환승통로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그의 작업은 평면에서 영상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한계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단순화된 시그널 이미지들은 페인팅뿐만 아니라 사운드, 동영상, 애니메이션 등에 사용되며, 여러 매체를 통해 복제되기에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줄리안 오피의 작품들은 ‘오피 월드(Opie World)’라고 불릴 만큼 우리 시대의 원형적 특징들로 구성된 독자적인 세계를 구성합니다. 이 세계는 단순한 외양과 달리 복잡하고 정교한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실제로 수많은 산업 제품들로 채워져 있는 일상의 환경 전체가 그의 작품 주제가 됩니다. 동시에 놀라울 정도로 원본에 충실하기에 가장 ‘민주적’이면서도 뛰어나게 ‘예술적’인 작가라고 일컬어집니다.
현재 줄리안 오피의 작품들은 테이트 모던, 뉴욕현대미술관, 도쿄국립현대 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고, 세계적인 갤러리들과 긴밀하게 연결됨으로써 활동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3. 미술시장에서의 줄리안오피
줄리안 오피는 전 세계에서 유명할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높은 작품 거래량을 차지하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입니다. 한국에서 최근 5년간 약 12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으며 판화작품들은 매년 경매에 출품되고 있으며 국내 아트페어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Ryoichi and Mara. 1., 2010

2018년 6월 서울옥션경매에서 < Ryoichi and Mara. 1. >은 1억 3천 만 원에 낙찰되 국내 최고기록을 기록했습니다. 

<Ika(2)>(2011)은 2016년 필립스 경매에서 6,545달러에 낙찰된 후 동일한 시리즈의 작품이 2018년 K옥션에서 20,167달러(한화 2,150만 원)에 낙찰되어 약 189% 상승한 기록이 있으며, New York Couple 4는 2020년 4월 2500만 원에 출품 된 후 2달 뒤 다른 에디션의 작품이 2800만 원에 낙찰되며 놀라운 가격 상승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우측의 <New York Couple 4>는 2020년 4월 서울옥션에서 25,000,000원에 낙찰 된 후 동일 작품의 다른 에디션이 2달 뒤 6월에 28,000,000원에 낙찰되어 작품가가 12% 상승하여 줄리안 오피의 ‘New York Couple’ 시리즈의 인기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줄리안 오피의 작품가격상승 추이와 세계미술시장에서의 거래량을 보았을 때 오피의 작품가격은 지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아트디렉터 평

영국 YBA 출신 현대미술작가  줄리안 오피에게 세계의 다양한 도시 풍경은 중요한 영감의 원천이 된다. 도시를 누비는 사람들의 모든 움직임이 작품의 모티브가 되며, 얼굴과 몸의 신체적 특징을 최소화하여 형태를 단순화하는 과정의 결과물이 오피 작품의 고유한 특성(Signature)이다.
 
'우리는 이미지로서 대상을 기억한다. 무엇을 보고 어떤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느낌을 기억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사람은 미세한 디테일이 아니라 그가 걸친 모자, 안경, 유니폼 등 상징으로 기억한다. 나의 그림은 그런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나는 없는 것을 창조하기보다 접근 가능한 기존의 언어로 작업한다. 동그라미로 얼굴을 표현하고 개별적인 동작, 패션을 사인처럼 조합한 것은 그런 결과다. 나의 그림은 보편성과 개별성이 혼합된 중간 형태다.' _줄리안 오피
 
조각이나 물감으로 그리는 작업 방식의 회화에서 벗어나 1990년대 후반부터 특정 인물의 단순화된 형상을 그리기 시작한 줄리안 오피의 작품 스타일은 보편성과 개별성 사이의 중간지점에 대한 탐구의 결과이다. 사람들의 모습을 촬영하고 시트지를 재단하듯 비닐(Vinyl)을 이용해 만드는 작업방식은 작가에 의해 선택되고 통제되며 완성되는 새로운 회화 방식이다. 선명한 색면과 윤곽선으로 표현한 인물화는 인물의 익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며 현대적 군상 이미지를 관객들에게 각인시킨다. 


사진출처: 위키피디아
 

2000년 영국의 90년대 브릿팝을 선도한 블러(Blur)의 데뷔 10주년 베스트앨범 <Blur:The Best OF>의 커버를 그리며, 네 멤버의 초상화를 팝 아이콘으로 바꿔 팝아트와 브릿팝이 결합한 작품으로 이슈의 중심에 선 줄리안 오피는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계적인 인기와 대중적인 이미지를 획득하게 되었다. 

 


사진출처: Julien Opie, Crowd / Seoul Square Media Canvas
 

이에 줄리안 오피의 작품이 국내에 처음 소개된 것은 2009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크라우드(Crowd)〉(2009) 였다. 이 작품은 점, 선, 면으로 단순화된 행인들이 등장하여 끊임없이 교차하며 걸어가는 모습을 표현한 영상작품으로, 당시 도심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서울스퀘어의 상징적인 의미를 부각시키도록 계획된 사업의 취지에 따라 설치된 기념비적인 장치물이었다.  〈크라우드(Crowd)〉(2009)에는 서울에 대한 줄리안 오피의 낯선 시선이 반영되었으며, 영상에서 감지되는 속도감과 리듬감으로 서울 광장의 단면을 시각적 유희와 함께 한시적인 스펙터클로 구현했다. 이후 국내에서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게 된 줄리안 오피의 작품은 국내외 미술 경매 시장에서 계속해서 최고가를 경신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세계적인 미술 경매시장인 크리스티나 소더비에도 자주 출품되는 그의 작품은 컴퓨터 기술을 이용한 조각, LED 애니메이션, 렌티쿨러 작업 등 고유성을 지닌 멀티플의 형태로 창조된다는 점에서 실험적인 작업들이다. 단순화된 현대인의 모습과 정보를 줄리안 오피만의 유니크하면서도 보편적인 정서로 담아내기에 향후 작품의 가치가 더욱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작가소개

줄리안 오피

1958년, 영국 런던

1982 골드스미스 컬리지, 영국, 런던

수상 이력

2001 뮤직 위크 CADS 최우수 일러스트레이션
1995 프랑스 샤세 아뜰리에 칼더 레지던시상

활동 이력

영국 테이트갤러리 이사

주요 전시 이력

2018 F1963, 부산, 한국
2017 수원시립미술관, 수원, 한국
2017 Fosun Foundation, 상하이, 중국
2016 Maho Kubota Gallery, 도쿄, 일본
2014 Ikon Icon 2000s, 버밍험, 영국
2014 국제 갤러리, 서울, 한국

Top 2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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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oman posing in underwear.1 Julian, artist 2
정보 2003
Mixed media (vinyl/wooden stretcher)
233.7 x 132.1 cm
2005
Acrylic/wooden stretcher
192.5 x 145.5 cm
경매사 Post-War and Contemporary Art 2018.03 Swissôtel The Bosphoros 2011.10
낙찰가 USD 175,000 USD 129,864
출처 Artprice Artprice

Top 2

  • 제목Woman posing in underwear.1
  • 정보2003
    Mixed media (vinyl/wooden stretcher)
    233.7 x 132.1 cm
  • 경매사Post-War and Contemporary Art
    2018.03
  • 낙찰가USD 175,000
  • 출처Artprice
  • 제목Julian, artist 2
  • 정보2005
    Acrylic/wooden stretcher
    192.5 x 145.5 cm
  • 경매사Swissôtel The Bosphoros
    2011.10
  • 낙찰가USD 129,864
  • 출처Art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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