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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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집중

Blame game(complete set of 10 prints)

카우스 KAWS

4753/ 15702조각

30.3%

    *(단위: KRW)

  • 모집금액 47,530,000 /157,020,000
  • 모집기간 (20.7.28 - 20.8.27)
  • 1조각 당 금액 10,000 (플랫폼이용료 5.4% 부가세 별도)

* 구입취소는 [ 마이페이지 -> 거래내역 -> 공동구매 ]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모집완료 상품 제외)

작품정보

작품

  • 제목
    Blame Game(complete set of 10 prints)
  • 작가
    카우스 KAWS
  • 재료
    Screenprint in color on Saunders waterfold paper
  • 사이즈
    89.0 x 58.4 cm (each)
  • 에디션
    85/100
  • 제작연도
    2014
  • 사인
    each signed, dated and numbered on the recto, published by Pace Editions, Inc., New York, this work is accompanied with the original portfolio case
  • 프로비넌스
    2020.07 서울옥션 32nd HONG KONG SALE

본 작품은 ‘컴패니언(COMPANION)’ 시리즈로 잘 알려진 카우스의 <Blame Game>으로 10작품이 1세트입니다. 
작품의 제목인 <Blame Game>은 ‘어떤 실패 상황이나 부적절한 결과에 대해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서로 비난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카우스는 누군가를 조롱하는 표정이나 비난에 움츠러든 모습, 손가락질 하는 행동 등을 하는 캐릭터의 10가지 표정으로 현대인의 방관이나 책임전가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하였습니다. 
카우스 특유의 선명한 색감은 작품을 유쾌한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처럼 보여줍니다. 카우스는 XX눈의 캐릭터에 대하여 “X 모양의 눈은 내 작품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작가로서 작업을 할 때 작업에 상징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를 X 모양으로 나타냈다. 뭔가 거창한 의미를 담고 있기보다는 내 시그니처적 표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옥션 홍콩경매에서 낙찰받은 작품으로 작품가는 홍콩달러로 지불 됩니다. 모집금액에 낙찰가 HKD 990,880와 수수료가 추가되었으며, 낙찰일 기준 3개월 평균환율인 158.46원을 적용하여 한화로 환산하였습니다. 
*본 작품은 액자가 있습니다. 
*아트투게더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작품은 CHUBB의 미술보험에 가입하여 화재, 도난에 대비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작가소개

카우스

카우스

1974년, 미국 뉴저지

1996 BFA School of Visual Arts 미국

수상 이력

1998 Pernod Liquid Art Award

활동 이력

2018 ‘KAWS:HOLIDAY’ 석촌호수 프로젝트
1996 디즈니애니메이션 프리랜서

주요 전시 이력

2018 GONE, 스카스테트, 뉴욕, 미국
2018 KAWS, 페로탕갤러리, 도쿄, 일본
2018 KAWS, 페로탕갤러리, 홍콩
2017 WHERE THE END STARTS, 유즈뮤지엄, 상해, 중국
2017 KAWS, 세인트루이스 현대미술관, 세인트루이스, 미국
2016 페로탕갤러리, 서울, 대한민국
2015 Along the Way, 브루클린뮤지엄, 뉴욕, 미국

추가 정보

페로탕갤러리 소속

아트디렉터 평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카우스는 그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컴패니언’으로 페인팅, 프린트, 아트토이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스트릿 아트의 한 종류인 그래피티 아트 작업으로 일찍이 ‘컴패니언’ 캐릭터를 그려왔다. 기존의 시각 이미지들을 차용해 컴패니언과 접목시켜 재탄생 된 캐릭터는 대중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윽고 그의 캐릭터들로 제작된 페인팅과 프린팅을 구매하는 마니아층이 형성되었다. 



카우스의 대표 캐릭터 '컴패니언'은 미키마우스와 유사한 몸에 죽음과 해골을 상징하는 ‘X’로 표현된 눈, 두개골을 X자로 가로짓는 뼈다귀로 표현된 귀, 해골과 유사한 얼굴이 특징이다. 

좌)Together 우)Passing Through 우측, 정면
컴패니언 캐릭터는 눈을 가리고 우는 것처럼 앉아 있거나 다른 캐릭터에 힘없이 안겨 있는 자세 등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모습이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행복하고 순수했던 동심을 상징하는 미키마우스와 죽음, 공포, 무기력을 상징하는 해골 얼굴이 대비되어 캐릭터가 주는 귀여움과 달리 인간 본연의 감춰진 이면과 어두운 부분을 보여준다. 이러한 모습이 밀레니얼 세대의 감성과 부합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만화 캐릭터들에게 영감을 받아 심슨, 스펀지 밥, 스머프, 스누피 등 대중과 친숙한 만화 주인공을 ‘컴패니언’과 재조합하였다. 이렇게 제작 된 이미지들과 귀여운 아트토이는 광고, 패션 등 다양하게 접목되어 순수미술뿐만아니라 상업미술에서도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카우스는 앤디 워홀, 마르셀 뒤샹의 계보를 잇는 예술가다. 그는 미술을 미술관 밖으로 끌어내 더 큰 세상과 연결시킨다"_미국 올드리치 미술관의 해리 필브릭 관장(카우스 개인전 진행)

“1990년대 중반 이후, 카우스는 팝아트와 그 유산을 부활시키려는 움직임 가운데서 선구자적인 존재가 됐다, 그의 캐릭터들은 인간 내면에 숨어있는 제2의 자아와 같은 존재로, 인간 본성을 은유하는 우화 속 동물의 역할을 한다”_페로탕 갤러리

 

구매포인트

1. 제2의 앤디워홀로 불리우는 팝아티스트 카우스는 현재 제2의 앤디워홀 이라 불릴 정도의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본인의 캐릭터를 재조합하는 작업 방식은 앤디 워홀이 ‘마릴린 먼로’라는 미국을 상징하는 ‘아이콘’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어필한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많은 평론가들은 얘기합니다. 이런 작업 방식에 대해 카우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라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르지만, 캐릭터라는 건 보편적이고 대중적이다. 언어 장벽을 넘어서서 늘 어디서든 함께할 수 있다는 그 매력에 끌렸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자는 이념도 내가 ‘캐릭터’를 소재로 삼은 이유 중 하나다.”

출처: 아이즈 매거진 포스트
그는 유머러스한 애니메이션과 광고 패러디로 제작한 아트상품을 통해 순수예술과 대중문화, 예술성과 상업성, 미술품과 장난감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현대미술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2018년 7월, 잠실 석촌호수에 등장한 카우스의 대형 작품 ‘KAWS:HOLIDAY’를 통해 한국의 대중들에게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타이페이, 홍콩, 일본, 미국 등을 거쳐 한국에 들어온 이 프로젝트는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 휴식의 의미를 되돌아보길 바라며 제작된 작품입니다. 2. 다양한 기업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작가
카우스는 세계적인 기업인 디올, 슈프림, 반스, 나이키, 꼼데가르송, 유니클로 등 수 많은 패션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해오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2000년대 초 자신의 패션 브랜드인 본인의 ‘Original Fake’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넘어 본격적인 자기 마케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시도는 대중들이 기존 현대 순수미술에서 느꼈던 난해함을 해소시켜 예술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카우스의 작품은 퍼렐 윌리엄스나 카니에 웨스트 같은 힙합 가수가 소장해 더 유명해졌으며, 국내에서도 씨엘 등 인기 가수들이 카우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세계미술시장에서 ‘카우스’ 작품 낙찰 기록
2019년 소더비 홍콩 경매에서 카우스의 < The Kaws Album >(2005)은  홍콩달러 100,000,000에 낙찰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비틀즈의 유명한 1967년 앨범 ‘Sgt.’ 의 표지에  Pepper 's Lonely Hearts Club Band 대신, 컴패니언의 상징인 ‘X’와 심슨 가족의 이미지가  재조합 된 캐릭터를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무려 시작가 약 9억원의 18배가 넘는 약 167억원에 낙찰되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카우스 작품의 인기도는 뿐만 아니라 < The Walk Home >(2012)의 치열한 경합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X’ 형태의 눈을 가진 스폰지밥이 팔다리를 뻗은 작품으로 잘린 스펀지 밥의 팔이 배경속에 가득해 스폰지밥이 느끼는 공포심을 표현한 그로테스크한 작품입니다. 약 7억원(USD 600,000)에 시작한 이 작품은 약 70억원(USD 5,000,000)의 가격에 낙찰됐습니다. 시작가의 10배인 70억 원에 낙찰되어 카우스의 작품이 미술시장에서 높은 인기도를 가지고 있는다는 것을 유추 가능합니다. 또한 아트프라이스의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작가별 국내 낙찰 총액 87위였던 카우스는 2019년 18위로 폭팔적으로 상승하여 세계미술시장에서의 인기도도 측정 가능합니다. 
카우스는 페인팅, 프린트, 아트토이가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점, 젊은 컬렉터들 사이에서 매니아 층이 탄탄하게 형성되어 있는 점을 주목하였을 때 앞으로가 기대되는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중의 한 명입니다.

작품별 거래가

작품 소식
제목
등록일
모집시작 안내
2020-07-28
안녕하세요. 미술품 종합플랫폼 아트투게더 입니다.
카우스의 'Blame game(complete set of 10 prints)'이 7월 28일 오후 2시에 모집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더욱 성장하는 아트투게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