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공동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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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금지급

Blame game

카우스 KAWS

1674/ 1674조각

100.0%

  • 추정가 15,000,000 ~ 30,000,000
  • 모집기간 20.4.8 - 20.4.9
  • 1조각 당 금액 10,000 KRW (플랫폼 이용료 7.5% 부가세 별도
    *플랫폼 이용료 1% 적용 - 회원님의 부담 없는 미술품 공동구매를 위해 플랫폼 이용료를 '1%'로 인하했습니다. *플랫폼 이용료 참고사항 - 플랫폼 이용료에는 [작품 선정, 관리 및 운영 제반 비용]이 포함됩니다. - 매입/낙찰 수수료는 작품 판매자/경매사와의 협의를 통해 인하될 경우 인하된 수수료를 적용합니다. * 모집 전 과정에 판매자/구매자와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금액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아트투게더는 미술품 대중화를 위해 합리적이고 투명한 미술품 거래 환경 조성을 지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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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

  • 제목
    Blame Game
  • 작가
    카우스 KAWS
  • 재료
    Screenprint in color on Saunders waterford paper
  • 사이즈
    88.6 x 58.3 cm
  • 에디션
    ed.81/100
  • 제작연도
    2014
  • 사인
    우측 하단
  • 프로비넌스
    2020.03 제115회 미술품 경매 서울옥션

작품설명

본 작품은 ‘컴패니언(COMPANION)’ 시리즈로 잘 알려진 카우스의 <Blame Game>입니다. 
작품의 제목인 <Blame Game>은 ‘어떤 실패 상황이나 부적절한 결과에 대해 단독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서로 비난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Blame game’을 의미하듯 화면에 꽉 찬 XX눈의 캐릭터는 입을 가리고 누군가를 보고 비웃고 있는 듯 합니다. <Blame Game>은 종이에 스크린 프린트 된 시리즈 작품으로 100개 중 81번째 작품입니다. 카우스 특유의 선명한 색감은 작품을 익살스러운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처럼 보여줍니다. 카우스는 XX눈의 캐릭터에 대하여 “X 모양의 눈은 내 작품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작가로서 작업을 할 때 작업에 상징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를 X 모양으로 나타냈다. 뭔가 거창한 의미를 담고 있기보다는 내 시그니처적 표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매포인트

1. 제2의 앤디워홀로 불리우는 팝아티스트 카우스는 현재 제2의 앤디워홀 이라 불릴 정도의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본인의 캐릭터를 재조합하는 작업 방식은 앤디 워홀이 ‘마릴린 먼로’라는 미국을 상징하는 ‘아이콘’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어필한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많은 평론가들은 얘기합니다. 이런 작업 방식에 대해 카우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라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르지만, 캐릭터라는 건 보편적이고 대중적이다. 언어 장벽을 넘어서서 늘 어디서든 함께할 수 있다는 그 매력에 끌렸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자는 이념도 내가 ‘캐릭터’를 소재로 삼은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유머러스한 애니메이션과 광고 패러디로 제작한 아트상품을 통해 순수예술과 대중문화, 예술성과 상업성, 미술품과 장난감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현대미술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출처: 아이즈 매거진 포스트
2018년 7월, 잠실 석촌호수에 등장한 카우스의 대형 작품 ‘KAWS:HOLIDAY’를 통해 한국의 대중들에게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타이페이, 홍콩, 일본, 미국 등을 거쳐 한국에 들어온 이 프로젝트는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 휴식의 의미를 되돌아보길 바라며 제작된 작품입니다.  2. 다양한 기업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작가 카우스는 세계적인 기업인 디올, 슈프림, 반스, 나이키, 꼼데가르송, 유니클로 등 수 많은 패션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해오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2000년대 초 자신의 패션 브랜드인 본인의 ‘Original Fake’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넘어 본격적인 자기 마케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시도는 대중들이 기존 현대 순수미술에서 느꼈던 난해함을 해소시켜 예술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카우스의 작품은 퍼렐 윌리엄스나 카니에 웨스트 같은 힙합 가수가 소장해 더 유명해졌으며, 국내에서도 씨엘 등 인기 가수들이 카우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세계미술시장의 ‘카우스’ 작품 낙찰 기록 2019년 소더비 홍콩 경매에서 카우스의 <The Kaws Album>(2005)은  홍콩달러 100,000,000에 낙찰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비틀즈의 유명한 1967년 앨범 ‘Sgt.’ 의 표지에  Pepper 's Lonely Hearts Club Band 대신, 컴패니언의 상징인 ‘X’와 심슨 가족의 이미지가  재조합 된 캐릭터를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무려 시작가 약 9억원의 18배가 넘는 약 167억원에 낙찰되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카우스 작품의 인기도는 뿐만 아니라 <The Walk Home>(2012)의 치열한 경합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X’ 형태의 눈을 가진 스폰지밥이 팔다리를 뻗은 작품으로 잘린 스펀지 밥의 팔이 배경속에 가득해 스폰지밥이 느끼는 공포심을 표현한 그로테스크한 작품입니다. 약 7억원(USD 600,000)에 시작한 이 작품은 약 70억원(USD 5,000,000)의 가격에 낙찰됐습니다. 시작가의 10배인 70억 원에 낙찰되어 카우스의 작품이 미술시장에서 높은 인기도를 가지고 있는다는 것을 유추 가능합니다. 또한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와 아트프라이스의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작가별 국내 낙찰 총액  17위였던 카우스는 2019년10위로 상승하여 국내미술시장에서의 인기도도 측정 가능합니다. 
카우스는 페인팅, 프린트, 아트토이가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점, 젊은 컬렉터들 사이에서 매니아 층이 탄탄하게 형성되어 있는 점을 주목하였을 때 앞으로가 기대되는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중의 한 명입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카우스는 팝아트와 그 유산을 부활시키려는 움직임 가운데서 선구자적인 존재가 됐다, 그의 캐릭터들은 인간 내면에 숨어있는 제2의 자아와 같은 존재로, 인간 본성을 은유하는 우화 속 동물의 역할을 한다”_페로탕 갤러리

아트디렉터 평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카우스는 그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컴패니언’으로 페인팅, 프린트, 아트토이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스트릿 아트의 한 종류인 그래피티 아트 작업으로 일찍이 ‘컴패니언’ 캐릭터를 그려왔다. 기존의 시각 이미지들을 차용해 컴패니언과 접목시켜 재탄생 된 캐릭터는 대중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윽고 그의 캐릭터들로 제작된 페인팅과 프린팅을 구매하는 마니아층이 형성되었다. 
그는 1990년대 후반 서브컬쳐의 시장이 거대했던 일본 도쿄로가서 아트토이를 출시하였고, 2006년 ‘베어브릭’과 ‘큐브릭’을 생산하는 메디콤토이사와 함께 출시한 아트토이가 그를 스타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만들었다. 또한 일본의 스트릿 패션 브랜드 베이프와 컬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피규어와 의류상품을 출시해 본인의 이름을 대중들에게 알렸다.
카우스의 대표 캐릭터 '컴패니언'은 미키마우스와 유사한 몸에 죽음과 해골을 상징하는 ‘X’로 표현된 눈, 두개골을 X자로 가로짓는 뼈다귀로 표현된 귀, 해골과 유사한 얼굴이 특징이다. 
컴패니언 캐릭터는 눈을 가리고 우는 것처럼 앉아 있거나 다른 캐릭터에 힘없이 안겨 있는 자세 등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모습이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행복하고 순수했던 동심을 상징하는 미키마우스와 죽음, 공포, 무기력을 상징하는 해골 얼굴이 대비되어 캐릭터가 주는 귀여움과 달리 인간 본연의 감춰진 이면과 어두운 부분을 보여준다.
그는 만화 캐릭터들에게 영감을 받아 심슨, 스펀지 밥, 스머프, 스누피 등 대중과 친숙한 만화 주인공을 ‘컴패니언’과 재조합하였다. 이렇게  제작 된 이미지들과 귀여운 아트토이는 광고, 패션 등 다양하게 접목되어 순수미술뿐만아니라 상업미술에서도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카우스는 앤디 워홀, 마르셀 뒤샹의 계보를 잇는 예술가다. 그는 미술을 미술관 밖으로 끌어내 더 큰 세상과 연결시킨다"_미국 올드리치 미술관의 해리 필브릭 관장(카우스 개인전 진행)

KAWS 경매 낙찰가Top 4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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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 Kaws Album Untitled (Fatal Group) Untitled (Kimpsons #1) The Walk Home
정보 2005
Acrylic on canvas
101.6 x 101.6 cm
2004
Acrylic/canvas
173.0 x 173.0 cm
2004
Acrylic on canvas
274.5 x 244.0 cm
2012
Acrylic on canvas
173.0 x 219.1 cm
경매사 2019.04 Sotheby's HK 2018.11 Phillips NY 2019.10 Sotheby's HK 2019.05 Phillips NY
낙찰가 HKD 100,000,000 USD 2,900,000 HKD 49,000,000 USD 5,000,000
출처

KAWS 경매 낙찰가Top 4

  • 제목The Kaws Album
  • 정보2005
    Acrylic on canvas
    101.6 x 101.6 cm
  • 경매사2019.04
    Sotheby's HK
  • 낙찰가HKD 100,000,000
  • 출처
  • 제목Untitled (Fatal Group)
  • 정보2004
    Acrylic/canvas
    173.0 x 173.0 cm
  • 경매사2018.11
    Phillips NY
  • 낙찰가USD 2,900,000
  • 출처
  • 제목Untitled (Kimpsons #1)
  • 정보2004
    Acrylic on canvas
    274.5 x 244.0 cm
  • 경매사2019.10
    Sotheby's HK
  • 낙찰가HKD 49,000,000
  • 출처
  • 제목The Walk Home
  • 정보2012
    Acrylic on canvas
    173.0 x 219.1 cm
  • 경매사2019.05
    Phillips NY
  • 낙찰가USD 5,000,000
  • 출처

작가소개

카우스

1974년, 미국 뉴저지

1996 BFA School of Visual Arts 미국

수상 이력

1998 Pernod Liquid Art Award

활동 이력

2018 ‘KAWS:HOLIDAY’ 석촌호수 프로젝트
1996 디즈니애니메이션 프리랜서

주요 전시 이력

2018 GONE, 스카스테트, 뉴욕, 미국
2018 KAWS, 페로탕갤러리, 도쿄, 일본
2018 KAWS, 페로탕갤러리, 홍콩
2017 WHERE THE END STARTS, 유즈뮤지엄, 상해, 중국
2017 KAWS, 세인트루이스 현대미술관, 세인트루이스, 미국
2016 페로탕갤러리, 서울, 대한민국
2015 Along the Way, 브루클린뮤지엄, 뉴욕, 미국

추가 정보

페로탕갤러리 소속

작품 소식
제목
등록일
작품보증서
2020-07-31
안녕하세요. 미술품 종합 플랫폼 아트투게더입니다.
서울옥션에서 보증받은 <Blame Game>작품의 보증서입니다.    

2020년 4월 17일 서울옥션 경매 카우스 'Blame game' 낙찰가
2020-04-23
안녕하세요 .
아트투게더 입니다. 
2020년 4월 17일에 마감된 서울옥션 경매에서 Kaws 의 Blame game(ed.85) 작품이 9,000USD로 시작해 경합끝에 16,000USD에 낙찰되었습니다. 수수료가 포함된 최종 낙찰가는 18,880 USD 이며 ,  현재 환율 기준 한화 가치는 약 23,033,600원으로 추정됩니다. 
향후 카우스 작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4월 17일 경매에서 낙찰된 첨부자료의 작품은 아트투게더에서 공동구매 진행한 작품이 아닌 동일작품의 다른 에디션(ed.85)이며 향후 추정가를 예측할 수 있는 자료임을 명시합니다. 


모집완료 안내
2020-04-09

안녕하세요. 만원으로 피카소를 사는 유일한 방법, 아트투게더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아트투게더 상품인 카우스의 'Blame Game'이 성공적으로 모집 완료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모집시작 안내
2020-04-07
안녕하세요. 만원으로 피카소를 사는 유일한 방법, 아트투게더입니다.
카우스의 'Blame game'이 4월 8일 오후 2시에 모집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더욱 성장하는 아트투게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